웰컴저축銀, 이형준 프로 KPGA 대회 우승 기념 정기예금 금리인상

 


 웰컴저축은행이 이형준 프로의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 우승을 기념해 정기예금 상품금리를 최고 연 2.71%까지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상분은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약정 계약에 해당되는 것으로 우대금리가 포함됐다. 우대금리는 웰컴저축은행의 애플리케이션인 웰컴디지털뱅크 또는 인터넷 뱅킹을 통해 정기예금 상품 가입만으로 연 0.1%포인트가 제공된다. 이자지급방법을 복리로 선택하면 실질 수익률은 2.71% 이상이다.


 지난해부터 웰컴저축은행이 후원하고 있는 이형준 프로는 이번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이 대회 최초 2회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으며, KPGA 통산 5승에 빛나는 명실상부한 KPGA 스타선수로서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당행 소속의 이형준 프로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KPGA를 대표하는 선수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며, 3번의 연장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형준의 선수의 강인한 정신과 도전 자세가 웰컴저축은행과 닮았다"며 이형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형준 프로의 이번 대회 우승으로 웰컴디지털뱅크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이번 웰컴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상품 금리인상으로 장·단기 자금 운용상품을 찾고 있는 고객에겐 호재가 될 전망이며, 36개월 이상의 장기성 자금운용이 필요한 고객에겐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2.80%의 금리를 제공해 시중은행 대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이형준 프로 우승을 기념해 정기예금 금리인상뿐 아니라 조만간 특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말정산 똑똑하게]<下 >기부금·의료비 잊지말자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하면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예상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 서비스는 기부금, 교육비 등 직접 영수증을 제출해야 하는 항목은 포함돼 있지 않다. 당연히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도 자동조회가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월세, 교복구입, 학원비, 기부금, 의료비 등을 공제받기 위해서는 영수증을 따로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만큼 세액공제 혜택이 크니 꼼꼼하게 챙길 필요가 있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직접 영수증을 챙겨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은 크게 ▲월세 ▲암·치매·난치성질환 등 장애인 ▲보청기·휠체어·안경·콘텍트렌즈 등 의료비 ▲교복 구입·학원비 등 교육비 등이다. 우선 월세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선 근로자가 직접 이체확인증 또는 송금영수증, 임대차계약서 등의 서류를 챙겨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월세 항목은 공제액 한도가 750만원까지여서 누락될 경우 '13월의 보너스'가 아닌 '13월의 세금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챙겨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의 월세액 세액공제율이 10%에서 12%로 인상됐다.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 주택 외에 주거용 오피스텔·고시원도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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