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저축은행 금·토·일 드라마에서 만나요!
이승리 victory@metroseoul.co.kr
2017년 09월 18일(월) 10:23
J트러스트그룹은 8월 4일부터 방영 중인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을 제작지원한다./J트러스트그룹
신협과 저축은행이 나란히 금·토, 토·일 드라마 속에 등장하고 있다. 드라마 속 등장인물들이 펼쳐내고 있는 제2금융권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서민금융'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신협은 웹드라마 '투모로우보이'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이어 '황금빛 내 인생'으로 3번째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섰다.

지난 2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극중 서지태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태성이 신협 직원 역할을 맡아 드라마 속 여러 가지 금융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있다.

앞서 드라마 월계수양복점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양복점 주변 사람들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의 모습을 보여준 신협은 2030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매체로 PPL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J트러스트그룹은 지난 8월 4일부터 방영 중인 KBS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을 제작지원 한다.

고경표와 채수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속 주요 무대로 JT친애저축은행 영업점이 등장하고, 다양한 장면에 그룹 브랜드 로고와 그룹 공식 캐릭터 '쩜피' 등이 노출되고 있다.

'JT왕왕 콘테스트', 공식 캐릭터 '쩜피'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여 왔던 J트러스트그룹은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그룹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J트러스트그룹 관계자는 "좀 더 친근한 이미지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드라마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스토리처럼 '서민에게 힘이 되는 저축은행'이라는 메시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리 victory@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