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피' 드라마 최강 배달꾼서 만나요!
이승리 victory@metroseoul.co.kr
2017년 08월 21일(월) 09:37
J트러스트그룹은 배우 고경표와 채수빈 주연의 KBS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제작 지원에 나선다./J트러스트그룹


J트러스트그룹이 '드라마 제작 지원'이라는 또 한 번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인다. 지난 4일 첫 전파를 탄 드라마 속에서 J트러스트그룹의 캐릭터와 영업점 등을 공개하고 있다.

J트러스트그룹은 배우 고경표와 채수빈 주연의 KBS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JT캐피탈 등이 속한 J트러스트그룹은 그룹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드라마 속 주요 무대로 JT친애저축은행 영업점이 등장하고, 다양한 장면에 그룹 브랜드 로고와 공식캐릭터 '쩜피' 등이 노출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2년 한국 금융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서민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J트러스트 그룹이 좀 더 친근한 이미지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드라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스토리처럼 '서민에게 힘이 되는 저축은행'이라는 메시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리 기자 victory@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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