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창립 3주년 '특판 예금' 잇따라 완판
이승리 victory@metroseoul.co.kr
2017년 08월 21일(월) 09:37
OK저축은행이 창립 3주년을 맞아 판매한 2차례의 정기예금 특별판매가 빠른 시간 완판 되며 인기몰이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4일 판매한도 1000억으로 12개월 연2.33%, 24개월 이상 유지 시 연 2.4%를 주는 예금상품을 내놨던 OK저축은행은 판매 5일 만에 해당 상품이 '조기 완판' 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21일부터 추가적으로 2차 특별판매에 들어갔고 8월 2일 1000억의 판매한도가 마감됐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특판 기간 동안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들의 문의와 관심이 상당했다" 면서 "특판 조기마감을 아쉬워하는 고객들을 위해 추가 특판을 진행하게 됐고 지난 2일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승리 기자 victory@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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